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양고기 전문점 라무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지원

송고시간2018-10-05 11:40

양고기 전문점 라무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지원 - 1

▲ 칭기즈칸 화로구이 전문점 ㈜라무진은 지난 3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 지원을 통해 프리미엄 냉장 양고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 작품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이다.

일본 후지TV 원작으로, 2002년 방영 당시 일본의 국민 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열연에 힘입어 평균 시청률 23%를 유지한 바 있다.

제작 지원은 100% 본사 비용으로 진행되며, 가맹점 홍보 효과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까지 할 수 있도록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라무진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드라마 제작 지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양고기 화로구이 전문점 브랜드로서 고객과 가맹점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