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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10월 현충시설로 안동 향산고택 선정

송고시간2018-10-05 11:39

10월 현충시설로 안동 향산고택 선정 [경북북부보훈지청 제공]

10월 현충시설로 안동 향산고택 선정 [경북북부보훈지청 제공]

(안동=연합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018년 10월 현충시설로 안동 향산고택을 선정했다.

순국으로 일제에 저항한 향산 이만도(1842∼1910) 선생 생가이자 3대에 걸친 독립운동 가문 자부심이 깃든 곳이다.

이만도 선생은 1896년 선성의진 의병대장으로 활동했고 1905년 을사늑약 파기와 을사오적 처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다.

1910년 경술국치 뒤 일제 통치를 부정하며 24일 단식 끝에 순국했다.

국가는 선생 업적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이육사 문학제가 열리는 러시아 고려인문화센터 [안동시 제공]

이육사 문학제가 열리는 러시아 고려인문화센터 [안동시 제공]

러시아 연해주서 이육사 문학제

(안동=연합뉴스) 경북도와 안동시가 오는 6일 러시아 우수리스크 고려인문화센터에서 제8회 러시아 연해주 이육사 문학제를 연다.

현지 고려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발표, 문학강연, 우리 글 발표대회, 우리 노래 부르기 대회, 시화전 등을 한다.

강윤정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장이 '러시아 연해주 한인사회와 민족운동, 그 사적지'를 주제로 발표한다.

고은주 소설가는 '스토리텔링 시대 글쓰기'를 강연한다.

육사 선생 문학 정신을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경북 예천군청 전경
경북 예천군청 전경

(예천=연합뉴스) 경북 예천군청 전경 DB. 2011.9.20

200억원 들여 금곡천 생태하천 조성

(예천=연합뉴스) 예천 금곡천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난다.

예천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생태하천 복원 대상에 금곡천이 뽑혀 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2년까지 금곡천에 생태 호안, 어도, 생태탐방로, 징검여울, 생태 습지, 수변 식생대, 비점 차집 처리시설 등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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