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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도서 플랫폼 플라이북,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 제공

송고시간2018-10-05 11:08

온라인 도서 플랫폼 플라이북,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 제공 - 1

▲ 온라인 도서 플랫폼 플라이북(대표 김준현)은 '책과 사람을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용자들의 관심사와 취향 등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매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원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큐레이션은 모든 산업을 막론하고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플라이북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도서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용자 도서 데이터 결합을 통해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되는 이용자들에게 관심사와 취향 분석을 통해 도서를 추천한다.

도서 이용자들의 서평 기록과 함께 다른 이용자들과 책 정보 공유 기능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플라이북 관계자는 "이 앱을 통해 내 주변에서 진행하는 독서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들과 서로 책을 추천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준현 대표는 "오프라인 도서관에서도 키오스크 기기를 통해 도서추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며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서추천 기능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플라이북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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