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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법창의센터 개소…"로스쿨 졸업생 스타트업 지원"

고려대 본관
고려대 본관[고려대 제공] 본관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고려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의 창업과 실무교육을 지원하는 법창의센터(Center for Law & Creativity·CLC)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법창의센터 초대 소장은 검찰총장을 지낸 한상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가, 부소장은 김제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각각 맡았다. 임기는 2년이다.

센터는 '고려정우(高麗精于) 창업플랫폼(Korea-Jungwoo Law Incubating Platform·KJLP)'을 마련해 전문분야 창업을 꿈꾸는 6개 팀을 선정,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협력기관 등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게끔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보육대상 팀은 3명 안팎으로 구성하되, 한 팀에 최소 1명은 고려대 학부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해 변호사 자격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창업 지원 기간은 2년이다.

센터가 지원하는 사무공간은 200평 규모로, 고려정우 창업플랫폼 운영에 뜻을 같이하는 정유정 유중개발 회장과 정승우 유중재단 이사장이 "미래 법률가들을 위해 써달라"며 무상으로 제공했다.

run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0/02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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