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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쏘울 신차 성공에 노사 힘 모은다"

송고시간2018-10-01 11:48

쏘울 신차 성공다짐 결의대회
쏘울 신차 성공다짐 결의대회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1일 연구동 대강당에서 쏘울의 성공 양산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쏘울은 독특한 디자인의 도시형 소형차로 2008년 9월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현재까지 166만4천21대가 생산됐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쏘울 완전변경 모델 출시를 앞두고 적기에 완벽한 품질의 차량을 고객에게 전달하기로 다짐했다.

결의대회에는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 등 임직원과 30여개 협력업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래석 공장장은 이 자리에서 "쏘울 신차는 광주공장을 한 단계 높은 곳으로 성장시키고 미국의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 움직임에 따른 위기를 타개할 무기"라며 "성공적인 양산을 이룬다는 각오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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