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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프' 주빈국 필리핀, 축제장서 자국 관광 홍보 총력

송고시간2018-10-01 11:13

필리핀 관광청, 관광 부스 운영, 농업청은 열대과일 소개

팜프 축제 포스터.
팜프 축제 포스터.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전국 최대 문화 다양성 축제인 '맘프(MAMF)' 행사 때 올해 축제 주빈국인 필리핀이 대대적인 관광 홍보를 한다.

필리핀 관광부는 오는 5∼7일 사이 경남 창원시에서 열리는 맘프 축제 기간 주 행사장인 용지문화공원에 필리핀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맘프 축제 추진위원회는 2015년부터 매년 10여 개국이 넘는 참가국 중 1개 나라를 '주빈국'으로 선정해 그 나라 문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올해는 필리핀이 주빈국이다.

필리핀 관광부는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필리핀 여행안내 책자, 어학연수 브로슈어를 무료 배포하고 필리핀 마사지 체험코너를 운영한다.

경품행사를 통해 2명에게 필리핀 항공의 부산∼마닐라 왕복 티켓을 증정한다.

이외에 필리핀 과자, 이동식 저장장치(USB) 등을 선물로 나눠준다.

필리핀 관광부 파트너사인 하나투어와 필리핀 항공은 세부, 마닐라, 보홀, 보라카이 등을 둘러보는 저렴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필리핀 농업청은 사바 바나나, 그린 파파야, 프리미엄 스위트 망고, 스위트 파파야, 세뇨리타 바나나 등 흔히 볼 수 없는 열대과일을 소개한다.

2005년부터 열린 맘프는 '이주민 아리랑 다문화 축제(Migrants' Arirang Multicultural Festival)'의 줄임말이다.

매니 파퀴아오(Manny Pacquiao)가 추천하는 한국 최대의 문화다양성 축제 MAMF(맘프)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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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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