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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꿀잼'…'신서유기5' 5.7%로 출발

송고시간2018-10-01 09:26

tvN '주말사용설명서' 1.5%, MBC TV '공복자들' 3.9%

'신서유기5'[tvN 제공]
'신서유기5'[tvN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tvN '신서유기5'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처음 방송된 '신서유기5' 첫 회 시청률은 5.7%(유료가구)로 집계됐다.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와 함께 시작한 이번 '신서유기'에서는 출연자들이 귀신 복장을 선택하기 위해 모여 퀴즈를 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조금이라도 덜 튀는 복장을 선택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퀴즈를 맞히려는 멤버들의 모습과 '신서유기' 특유의 자막과 화면 편집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시즌에는 블락비 피오가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새로운 호흡을 보여줬다.

강호동은 가오나시, 이수근은 처키, 은지원은 저승사자, 안재현은 강시, 송민호는 처녀 귀신, 피오는 드라큘라로 분해 앞으로의 '꿀잼' 모험을 예고했다.

'주말사용설명서'[tvN 제공]
'주말사용설명서'[tvN 제공]

같은 날 저녁 6시 10분 처음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는 시청률 1.5%로 출발했다.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모여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들은 김숙 주도로 '세계여행'을 테마로 부산으로 떠나 세계 명소들과 닮은 부산의 숨은 장소들을 함께 여행했다.

처음 방송된 MBC TV 예능 '공복자들'은 3.9%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시간 공복으로 '한 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는다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주말 예능에 복귀한 방송인 노홍철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24시간 동안의 공복을 끝낸 후 행복한 표정으로 천안 호두과자를 먹었다.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0.8%, MBC TV '복면가왕'은 5.2%-8.4%, SBS TV '런닝맨'은 4.8%-7.3%, '집사부일체'는 7.9%-10.9%를 기록했다.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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