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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엘르, 일반인 패션오디션…"숨겨진 스타일 아이콘 발굴"

송고시간2018-10-01 09:04

메이크미 어 스타[롯데백화점 제공=연합뉴스]
메이크미 어 스타[롯데백화점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롯데백화점이 패션 잡지 엘르(ELLE)와 함께 1일부터 대국민 패션오디션인 '메이크미 어 스타(#Make Me A Star)'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1∼14일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통해 온라인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특정 해시태그(#makemeastar2018, #롯데백화점39주년)를 달면 된다.

유명 모델과 스타일 캐스팅 디렉터가 오는 6∼7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13일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점에서 현장 캐스팅도 진행해 스타일 아이콘을 직접 선발할 계획이다.

다음 달 4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이현이, 엘르 최순영 편집장으로 구성된 스타일 마스터 심사위원들의 스타일링 평가를 마지막으로 1등부터 3등까지 선발한다.

1등에게는 '롯데상품권 1천만원'이 제공되며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시상식에서 수상 기회를 제공한다.

2등과 3등에게는 '롯데상품권 2백만원'과 함께 '엘르 스타일 어워즈 2018' 참석 기회를 준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백화점은 창립 39주년을 맞아 패션과 트렌드를 리드하는 백화점으로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에게 더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메이크미 어 스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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