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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산 공공비축미 2천118t 수매

송고시간2018-10-01 08:04

울산 공공비축미 수매
울산 공공비축미 수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2018년산 정부 공공비축미 2천118t(포대벼 1천468t, 산물벼 650t)을 수매한다.

전년 수매량 2천51t과 비교해 3% 늘어났다.

포대벼 수매 기간은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다.

농가별 수매량은 공공비축을 희망한 마을의 리·통 공공비축매입협의회에서 배정하고, 농협과 농업인간 매입계약을 체결한다.

매입 품종은 새누리와 새일미 2개 품종이다.

포대벼는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15% 이내 상태로 40kg 또는 대형 포대벼(800kg) 단위로, 산물벼는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물벼 상태로 각각 수매한다.

시 관계자는 1일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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