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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물놀이안전 순회교실' 특수학교·벽지학교로 확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군산해경은 28일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인기가 높은 '물놀이 안전교실'을 내년부터 특수학교와 시골 분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교실 [군산해경 제공]
물놀이 안전교실 [군산해경 제공]

2015년부터 매년 전북지역 학교 30곳 정도를 순회하며 운영하는 물놀이 안전교실에는 총 98개 학교 1만2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아 장애아동 특수학교나 벽지학교에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이에 해경은 오는 14일과 18일 각각 군산 산돌학교와 완주 봉동초교 양화분교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안전교실 프로그램을 특수학교와 섬·시골학교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해경은 학생 관심을 높이기 위해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추가 도입하고 시청각 자료와 놀이체험을 늘릴 방침이다.

김대식 해양안전과장은 "더 많은 학생에게 물놀이 안전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해 바다안전의 중요성과 안전의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28 11: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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