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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이탈리아 화가 울리비에리 개인전 내달 3일 대전서 개막

울리비에로 울리비에리의 작품 [전시회 기획사 제공=연합뉴스]
울리비에로 울리비에리의 작품 [전시회 기획사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탈리아 화가 울리비에로 울리비에리(84) 개인전이 다음 달 3일 대전복합터미널 d2 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

10월 22일까지 이어지는 개인전에는 울리비에리의 회화 작품 15점이 선보인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나고 자란 울리비에리는 바다 또는 피렌체의 모습을 화폭에 담는다.

항상 오후에는 산보하며 피렌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해뒀다가 머릿속으로 상상해 그림을 그린다.

버스에서 만난 사람들, 강가에서 낚시하는 사람들, 강아지와 함께하는 사람 등 일상적인 풍경이 그의 그림의 주제가 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울리비에리는 전 세계 유명 아트쇼 관계자 등에게 사랑받고 있는 작가"라며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 피렌체의 색감으로 일상을 아주 경쾌하게 풀어낸 울리비에리의 작품을 통해 세상은 아직 밝은 부분이 많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27 17: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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