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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자산관리기관에 신한금융투자 추가 선정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촬영 이상학]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은 퇴직연금 자산관리기관으로 신한금융투자를 추가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그동안 저금리 기조로 퇴직연금 운용수익률이 하락 추세"라며 "이에 기존 은행업권과 보험업권 외에 증권업권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신한금융투자를 자산관리기관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전했다.

증권업권은 은행업권, 보험업권보다 실적형 상품에 강점이 있고 저비용 구조로 사업주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공단은 30인 이하 사업장에 맞춤형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퇴직연금 가입 확산과 가입자 운용수익률 제고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하고자 새 파트너를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12 1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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