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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 학생 치유에 최첨단 IT 활용한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치유 대전 해맑음센터에 '삼성 스마트 스쿨' 개소
대전 해맑음센터
대전 해맑음센터[해맑음센터 홈페이지 캡처]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내 유일의 기숙형 학교폭력 피해 학생 치유 전담기관인 해맑음센터에 삼성 스마트 스쿨이 문을 연다.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부설 해맑음센터(센터장 조정실)는 삼성전자 사회공헌사업인 삼성 스마트 스쿨에 최종 선정돼 14일 오후 2시 개소식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개소식에서는 지원받은 최신형 전자칠판, 노트북, 태블릿 PC, 무선 랜, 스마트 솔루션 프로그램 등 최첨단 스마트교육 시설과 장비를 이용한 학생들의 수업 시연과 학부모 체험 등이 진행된다.

삼성 스마트 스쿨 사업에는 총 540여개 기관이 지원해 최종 15개 기관이 선정됐다.

해맑음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 치유교육에 최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정실 센터장은 "스마트 스쿨 교육을 통해 교육 소외에서 벗어나 원적교 복귀 때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개인별 맞춤학습을 지원하고 미래 교육을 위한 직업체험, 4차 혁명 대비 코딩 교육, 건강한 인터넷 활용 교육 등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9 00: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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