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충남소식] 대전교육청, 교육 UCC 공모전 우수작 9편 선정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전경[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18 대전교육 UCC 공모전'에서 초등학교 3명, 중학교 2명, 고등학교 4명(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 등 총 9편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의 학교생활, 꿈, 진로, 스승, 가족, 친구 등 주제 제한 없이 했다.

대상은 충남기계공업고 박병훈 학생의 '학교폭력예방' 작품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고등학교 부문 천수림(대신고) 학생의 '선생님의 고마움', 중학교 부문 김민서(삼천중) 학생 등 3명의 '꿈을 찾지 못한 청소년들의 위로와 희망', 초등학교 부문 박은채(신평초) 학생의 '다중이 우리 선생님'이 각각 받았다.

대전 학생들, 전국청소년 과학탐구대회서 좋은 성적

(대전=연합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달 31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36회 전국청소년 과학탐구대회'에 대전에서 10개 팀(20명)이 참가해 항공우주 종목에서 대상(1팀), 금상(1팀), 기계공학 종목에서 금상(2팀), 과학토론 종목에서 은상(1팀), 동상(2팀), 융합과학 종목에서 은상(1팀), 동상(1팀), 장려상(1팀) 등을 각각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313개 팀(626명)이 참가했다.

대전교육청,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2일 소속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숙달과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제408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을 했다.

오후 2시 지진훈련 경보 발령과 동시에 기관과 학교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머리를 보호하고 신속하게 지정된 대피장소로 대피했다. 대피 후 생활안전교육을 하고 위기 상황 시 초동대처 방법과 행동요령 등을 교육했다.

충남교육청 지진 대피훈련
충남교육청 지진 대피훈련[충남교육청 제공=연합뉴스]

충남교육청도 이날 민방위의 날 지진 대피훈련을 했다.

부여군, 네 번째 유홍준 교수 기증 유물전

우당 유창환 선면 시(해서)
우당 유창환 선면 시(해서)[부여군 제공=연합뉴스]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문화원이 주관하는 '유홍준 교수 제4회 기증 유물전'이 15일부터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부여군은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기증한 서화 400여 점과 도서 8천여권 등에 대해 2016년부터 기증 유물전을 열고 있다.

2016년 '백제의 향기와 나의 애장품', 2017년 '백제의 화가 정성원과 정술원', 올해 6월 '나의 순백자 사랑'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이번 기증 유물전은 부여 출신 부자(父子) 서예가인 우당 유창환(1870∼1935년)의 소창유기(예서 12폭 병풍), 천경노화(초서), 서론(해서), 선면 시(해서)와 일창 유치웅(1901∼1998년)의 녹수훤여노(초서 8폭 병풍), 이충무공 시(행서), 식분지족(초서), 황진이 시조(행서) 등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유물전은 연말까지 열린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 041-835-3318

부여군, 4대 향교서 '추계 석전대제' 봉행

'추계 석전대제'
'추계 석전대제'[부여군 제공=연합뉴스]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은 12일 부여읍 부여향교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추모 2569주년 추계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27헌(동양 5성, 송조 4현, 동국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행사다.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丁문자가 들어가는 초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치러지며, 부여군에서는 부여향교, 홍산향교, 임천향교, 석성향교에서 그 모습을 재현해 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 14일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 개최

한국타이어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
한국타이어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한국타이어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한국타이어는 14일 저녁 7시 30분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 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2012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는 한 해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인을 비롯해 복지시설 이용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한국타이어가 정기적으로 마련하는 문화 행사다.

이날 행사에 대전·충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자원봉사자, 동그라미 봉사단 등 1천8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올키즈스트라단과 오페라단, 무용단이 예술가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감동적인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펼치고, 가수 백지영, 박현빈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6 15: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