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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MB 내곡동 사저 특검' 이광범 이름 딴 공간 마련

이광범 변호사
이광범 변호사[전남대 제공]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이명박 정부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의혹사건'을 수사한 바 있는 이광범 전 특별검사의 이름을 딴 '이광범 홀'이 전남대학교에 생긴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법학전문대학원 2호관 3층 301호를 '이광범 홀'로 명명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명명식에 앞서 오후 5시 법전원 1호관에서는 이광범 변호사 초청강연회가 열린다.

이 변호사는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전남대 법전원 등에 해마다 3천만원씩 모두 2억원을 학생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이 변호사는 광주일고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연수원(13기)을 거쳐, 서울중앙지법,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등 25년 동안 법원에 근무했다.

변호사로 개업한 이후인 지난 2012년 10월에는 '이명박 정부의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로 임명됐고, 2013년 4월부터는 검찰개혁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12 10: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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