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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깜짝 월경·뜨거운 포옹…3차 남북정상회담 어떤 명장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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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립니다. '평화, 새로운 미래'란 슬로건을 걸고 만나는 남북의 정상들. 이미 앞서 두 차례 회담에서 감동적인 모습을 수차례 만들어냈는데요, 기억에 남던 장면들을 추려봤습니다.

"그럼 지금 넘어가 볼까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1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온 장면입니다.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남측 땅을 밟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시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이끌어 북측 땅을 함께 밟은 것입니다. BBC, ABC 뉴스 등 외신들이 꼽은 최고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도보 다리 환담

같은 날 양측 정상은 군사분계선 표식물이 있는 판문점 '도보 다리'에서 30분간 담소를 나눴습니다. 생중계 카메라도 뒤로 미루고, 배석자 없이 대화했던 사실상의 단독회담이었습니다.

평양냉면, 인기의 시작

남북정상회담의 또 다른 주인공은 '냉면'이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4·27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어렵사리 평양에서부터 평양냉면을 가져왔다"며 "대통령께서 편한 맘으로, 평양냉면, 멀리서 온, 멀다고 말하면 안 되겠구나, 좀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끌어냈습니다.

한반도로 집중된 전 세계 취재진

내외신 뜨거운 취재 열기도 화제였죠. 4·27 정상회담 당시 미국, 중국, 일본 등 41개국 언론사 3천명의 취재진은 메인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고양시 킨텍스로 집결했습니다. 양측 정상이 손을 마주 잡을 때 손뼉을 치거나 환호성을 지르고 눈시울을 붉히는 등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스포트라이트 받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의 동행도 상당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미국 CNN 방송은 "김정은의 여동생이 남한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도 "김정은의 여동생이 이목을 끌었다"고 했습니다.

한번, 두번, 세번…뜨거운 포옹

5월 26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온 명장면이죠. 회담을 마치고 문 대통령을 배웅하는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세 번이나 힘을 줘 포옹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른손으로 김 위원장 등을 토닥이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가을에 평양 오세요

"가을에 평양에 한 번 오시면…. 좀, 다시 한번 대화합하고 이런 그런 마음이 가까워지고,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5·26 남북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의 발언인데요. 가을, 평양에서 열리는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어떤 명장면이 연출될까요?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이한나 인턴기자

shlamaz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17 0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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