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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읽어주는 셀럽] "뉴스 열었더니 노라조 있잖아"

[뉴스 읽어주는 셀럽] "뉴스 열었더니 노라조 있잖아"1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지난 21일 디지털싱글 '사이다'를 발매한 남성 듀오 노라조가 연합뉴스 '뉴스 읽어주는 셀럽'에 참여했습니다. 앵커와 기자로 각각 분한 조빈과 원흠은 '사이다'처럼 가슴이 뻥 뚫리는 청량한 음악을 선사한 팀답게 시원시원한 뉴스 리딩을 선보였는데요, '이 세상 앵커가 아닌듯한' 조빈 앵커의 헤어스타일 역시 놓쳐선 안 되는 명장면입니다. '뉴스 읽어주는 셀럽'에서 확인하세요.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8/28 1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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