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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리뉴얼 9월 재오픈

송고시간2018-08-20 10:10

롯데호텔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롯데호텔서울 제공]

롯데호텔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롯데호텔서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롯데호텔서울은 남부 프랑스 시그니처 요리를 선보이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1년여간의 리뉴얼을 통해 한결 가벼워진 서비스로 다음 달 1일 재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2015년 프랑스 미식 전문 매거진 '르 셰프'(Le Chef)에서 진행한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뽑은 세계 1위에 선정된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의 국내 유일한 레스토랑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은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와 함께 현대적인 프렌치 문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는 기존의 맛과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뉴를 재구성했다.

점심은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해 1시간 이내에 식사를 마칠 수 있도록 기존 서비스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알레그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저녁에는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남부 프랑스 스타일의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요리를 포함해 그동안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메뉴도 준비했다.

멋진 야경을 자랑하는 '피에르 바'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프렌치 부티크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위스키를 즐기기에 적합한 프라이빗 룸과 시그니처 칵테일과 글라스 와인에 어울리는 부티크바로 구성됐다.

'골드'와 '플래티넘' 등 피에르 바 전용 멤버십도 마련했다.

kamj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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