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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농작물 폭염피해 극복 양수기·펌프 공급

송고시간2018-08-12 12:46

양수기와 펌프 전달식.
양수기와 펌프 전달식.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는 최악의 폭염과 가뭄 극복을 위해 양수기 90대와 펌프 150대 등 240대를 전 시군에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 범농협 폭염 피해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전사적으로 피해극복을 지원하고 있다.

양수기와 펌프는 전국적으로 총 3천대를 공급한다.

박태선 본부장은 "연일 최악의 폭염으로 농업인뿐만 아니라 농작물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양수기와 펌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근심을 덜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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