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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최대 60㎜ 비…무더위는 지속

송고시간2018-08-12 06:51

(울산·창원=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2일 울산과 경남지역에 비가 내리겠지만,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오후 늦게까지 울산과 경남에 10∼40㎜, 경남 서부지역은 최대 60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0도, 창원 32도, 진주 32도, 양산 34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과 경남 모두 '좋음', 오존 농도는 '보통', 자외선 지수 역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비가 올 때 천둥과 번개를 동반할 수 있으며 남해안 저지대에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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