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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외교란 이런 것"…국제교류재단, 일반인 대상 강좌 개설

송고시간2018-08-12 11:30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은 오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외교를 소개하는 '공공외교 아카데미 1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를 '국민 참여 공공외교 원년'으로 선포한 재단은 서울시 중구 수하동 KF글로벌센터에서 공공외교 전문가, 외교관, 방송인, 파워 인스타그래머 등을 강사로 초빙해 매주 1회씩 공공외교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할 계획이다.

23일 개강일에는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가 '공공외교의 글로벌 트렌드와 한국형 공공외교'를 주제로 외국인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소개한다.

이어 홍석인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 애론 타버 주한미국대사관 문화외교 담당관, 35만 팔로워를 보유한 작가 이찬재, 방송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마크 테토 등이 각자의 공고외교 경험을 전한다.

재단은 공공외교 활성화를 위해 '국민 공공외교프로젝트', '청년 공공외교단', '7개 대학 공공외교 강좌' 등을 열고 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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