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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비창업 인재들 미국 실리콘밸리서 교육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지역 예비 창업인재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현지교육을 받는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창업선도대학협의회는 부산지역 대학생 창업 3개팀 15명을 선발해 10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교육 전문기관인 씽크토미(Thinktomi)에서 현지교육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머신 러닝 기법을 활용한 디자인 제작대행, 여행 동행 찾기 앱, 이벤트 원스톱 관리 시스템, 사회소외 계층 고용의 사회적 기업 창업 등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 인재들이 참석한다.

교육 내용은 최근 실리콘밸리 기술창업 동향, 기업가정신, 팀 빌딩,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기업성장 전략 등으로 모두 45시간으로 구성된다.

모든 교육은 영어로 이뤄지며 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씽크토미와 협약한 미국 해리스버그 대학의 학점 3학점을 인정받는다.

부산창업카페 1호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창업카페 1호점 [연합뉴스 자료사진]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8/06 11: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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