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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국대 청년 창업자 배출해 일자리 만든다

송고시간2018-08-03 16:52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관[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관[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3일 고용노동부 '2018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뽑혀 정부 예산 2억1천10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 지원사업은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내 고용 관련 비영리 기관과 함께 일자리를 만들고 직업능력개발사업을 펴는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은 4차 산업혁명 창업교육, 창업캠프, 전문가 연계 멘토링, 초기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이 대학은 31일까지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참여를 바라는 예비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

김규태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은 "경주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창업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신규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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