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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 2시간 만에 해제

송고시간2018-07-28 15:08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는 28일 오후 3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내려져 있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오존주의보 CG
오존주의보 CG

[연합뉴스TV 제공]

도는 이 날 오후 1시 이들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린 바 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오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가슴 통증, 기침, 메스꺼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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