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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 광복절 맞아 15일간 특별해설

송고시간2018-07-28 13:24

국립한글박물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한글박물관은 다음달 1일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한글의 소중함을 알리는 특별해설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채보상운동을 보도한 '대한매일신보', 일제강점기에 한글을 전파한 매체인 딱지본 소설, 학술지 '한글', 광복 이후 첫 국정 국어교과서인 '바둑이와 철수'를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해설은 오후 1시와 3시에 시작하며, 참가자에게는 작은 기념품을 제공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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