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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낮 최고 35도 예상…일부 지역 비 소식

송고시간2018-07-26 06:40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6일 경기도는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5분 기준 기온은 고양 주교 27.4도, 광명 27.2도, 군포 27도, 수원 26.4도, 파주 금촌 26.2도, 의정부 25.5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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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에는 현재 31개 시·군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다.

폭염 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령된다.

이날 경기도의 낮 최고기온은 33∼35도 분포를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는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나, 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구름 낀 날씨로 인해 며칠 전보다 기온이 떨어지겠으나, 무더위는 지속할 전망"이라며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라고 말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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