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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 등 3개 중소기업 창원시에 공장 신·증설 투자

창원시 등 투자협약식. [창원시청 제공]
창원시 등 투자협약식. [창원시청 제공]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기계산업 관련 3개 중소기업이 경남 창원시에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4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투자 협약식에서 건화, 코텍, HK조선 등 3개 기업 대표와 공장 신·증설 협약을 했다.

건화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일반산업단지에 있는 조선 기자재·중장비 부품업체다.

이 회사는 350억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을 증축하고 30명을 추가고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있는 표면처리업체인 코텍은 2007년 완공한 1공장에 이어 345억원을 투자해 2공장을 짓기로 했다.

사천시에 본사가 있는 HK조선은 50억원을 들여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제2 공장을 신설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투자 결정을 해준 기업 대표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창원시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7/24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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