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VR] 수영하는 '불곰'·머드팩하는 '코뿔소'…폭염속 동물원 표정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35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돼 서울대공원 동물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VR] 수영하는 '불곰'·머드팩하는 '코뿔소'…폭염속 동물원 표정0

호랑이와 기린은 온종일 커다란 나무 그늘에서 쉬느라 좀처럼 움직임이 없습니다. 유럽 불곰은 수영장에서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피했습니다.

황토 진흙으로 목욕하며 폭염을 견디는 코뿔소의 모습도 눈길을 끕니다.

진흙으로 목욕하면 체온을 조절하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한 피부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몸에 붙은 기생충을 제거하는 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VR] 수영하는 '불곰'·머드팩하는 '코뿔소'…폭염속 동물원 표정2

폭염을 이겨내는 동물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편집 : 손수지, 영상 : 왕지웅>

jw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9/12 10: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