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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111년만에 최고로 '뜨거운 아침'…최저기온이 강릉 31도

송고시간2018-07-23 11:54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가마솥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1년 중 가장 더위가 심하다는 절기상 대서(大暑)인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겠는데요.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경주가 37도, 서울과 수원이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이 강릉 31.0도, 서울·울릉도 29.2도 등으로 현대적인 기상관측 시스템이 도입된 1907년 이래 111년 만에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영상 : 연합뉴스TV(이승안/조선옥/송철홍)>

<편집 : 김혜원>

[현장] 111년만에 최고로 '뜨거운 아침'…최저기온이 강릉 31도 - 2

haeyou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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