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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피, 엄마·아기 모두 편안한 '수유 쿠션' 4종 출시

송고시간2018-07-23 12:00

보피, 엄마·아기 모두 편안한 '수유 쿠션' 4종 출시 - 1

▲ 앨리앤코는 수유 및 임산부 용품 전문브랜드 보피(BOPPY)가 엄마와 아기 모두가 편안한 수유쿠션 4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유 시간은 아기와 엄마가 교감하는 대표적인 순간 중 하나로, 이때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수유를 힘들지 않게 해주는 수유쿠션을 사용할 수 있다.

보피 수유쿠션은 수유 후 소화기에 역류를 막아주는 역류방지 쿠션,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 힘을 기를 수 있는 터미타임 쿠션, 앉기 시작할 때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바쳐 주는 앉기 연습 쿠션으로 멀티 사용이 가능하다.

엄마의 수유 자세가 편안해야 아기를 안심시킬 수 있다. 보피 수유쿠션은 인체공학적인 C자 구조와 편안한 텐션 감으로 서로 다른 체형에도 잘 맞아 안정된 자세로 편안한 수유를 할 수 있다. 내부 패딩은 변형이 적고 복원력이 뛰어나 수유 시에도 아기 무게를 잘 지탱해 준다.

슬립 커버는 벗겨서 세탁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아기와 유대감 형성이 시작되는 때에 출산 선물과 준비물로 안성맞춤이다.

30년 역사를 가진 보피 수유쿠션은 서클, 우지, 블루 웨일, 레이디버그 레인 총 4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더 자세한 사항은 유아용품 전문쇼핑몰 보베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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