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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찜통' 더위에 냉방 가전주 급등

송고시간2018-07-23 09:23


[특징주] '찜통' 더위에 냉방 가전주 급등

에어컨
에어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가전 관련 종목이 23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선풍기와 에어서큘레이터 등을 생산하는 파세코[037070]는 전 거래일보다 17.31% 상승한 6천640원에 거래 중이다.

에어컨이 주력인 대유위니아[071460]는 12.53% 오른 4천130원을 나타냈다.

선풍기 업체 신일산업[002700]도 유가증권시장에서 7.53% 올랐다.

전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8도까지 치솟았다. 7월 기온으로는 역대 3번째이고 7∼8월 여름철 기온으로도 5번째 기록이다.

23일 아침 최저 기온은 강릉 31.0도, 서울 29.2도 등으로 현대적인 기상관측 시스템이 도입된 이래 111년 만에 역대 최고 수준이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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