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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균형 잡힌 '211 식사법' 캠페인

송고시간2018-07-22 12:25

요즘은 이런식 캠페인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연합뉴스]
요즘은 이런식 캠페인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건강한 식생활을 알리는 '요즘은 이런식(食)'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인 '211 식사법'과 두부·낫토 등 식물 단백질 섭취를 알리는 운동이다. 한국광물자원공사를 시작으로 한국공항공사, 대웅제약, 금융감독원, 한솔제지, 정부세종청사 등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위탁급식 사업장을 돌며 진행된다.

'211 식사법'이란 당 흡수를 줄이는 식생활 실천법으로 신선한 채소,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통곡물을 2대 1대 1의 비율로 먹는 식사법이다. 이로써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를 막고, 혈당 부하를 낮춰 인슐린 과다분비를 막아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캠페인 기간 위탁급식 사업장에 '211 식사법 홍보·체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인스타그램에 메시지 카드 인증 사진을 찍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풀무원 제품을 100명에게 보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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