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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수영 간판 이관호, 세계선수권대회서 동메달 추가

한국 핀수영 대표팀 선수단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진제공=연합뉴스]
한국 핀수영 대표팀 선수단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핀수영 대표팀 간판 이관호(해양경찰체육단)가 제20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관호는 2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남자 무호흡 잠영 50m 결승에서 14초 35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

그는 지난 17일 남자 잠영 100m 금메달에 이어 무호흡 잠영 50m에서도 좋은 기량을 보이며 한국 핀수영 간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여자 무호흡 잠영 50m에 출전한 윤미리(경남체육회)는 16초 12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동진(부산광역시체육회), 장성혁(서울특별시청), 권남호(경상북도체육회), 유경헌(해양경찰체육단)은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땄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7/20 20: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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