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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호우 피해 서일본에 2억원 기부

송고시간2018-07-20 18:17

지난 20일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이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지난 20일 한학자 총재를 대신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이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가 서일본 집중호우 피해자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2억원(2천만엔)을 일본적십자사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은 지난 16일부터 히로시마현 쿠라시키시 마비쵸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가정연합은 다른 피해 지역에서도 자원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일본 지역 집중호우로 225명 이상의 사망자·실종자가 발생했으며 4천500여 명이 피난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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