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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크페스티벌 27일 개막…로이킴·알리 등 출연

송고시간2018-07-20 16:48

행사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행사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2018 대구 포크페스티벌이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 정상급 포크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포크 특유 감성적 멜로디를 들려준다.

첫날에는 강산에, 로이킴, 박미경, 김종환, 자전거 탄 풍경 등 7팀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은 알리, 정동하, 조관우, 정훈희 등 8팀이, 마지막 날은 송창식과 함춘호, 남궁옥분, 백영규 등 7팀이 각각 출연한다.

행사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행사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이번 축제는 7080 아이콘부터 신세대 싱어송라이터까지 망라해 연령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김광석 거리, 수성못 동편 데크, 동대구역 광장 등에도 서브 무대를 마련한다.

포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크 로드, 예술과 체험이 결합한 아트마켓 등 부대 이벤트도 풍성하게 꾸민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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