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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씨, 50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피소

송고시간2018-07-20 16:41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디엠씨[101000]는 권혁찬 전 대표, 최종표·정경인 현 각자 대표, 신형철 감사 등 4명이 5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을 저질렀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서울 중부경찰서에 제출됐다고 20일 공시했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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