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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석 국방차관, '마린온' 사고현장 방문…유가족 위로

송고시간2018-07-20 14:58

처참한 마린온 사고 현장
처참한 마린온 사고 현장

(서울=연합뉴스) 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 비행장 활주로에 추락한 해병대 상륙기동 헬기 '마린온'이 산산조각이 나 있다. 2018.7.18 [헬기 사고 유족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20일 오후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사고 현장을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서 차관은 오늘(20일) 오후 1시 30분께 포항 마린온 사고 현장을 찾아가 유가족을 위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서 차관은 추락 사고 현장 방문 이후 울산대학교 병원에 입원 중인 김 모 상사를 위문했다.

서 차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 중인 송영무 국방부 장관 대신 사고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고위 당국자의 해병대 헬기 사고현장 방문은 지난 17일 추락사고 이후 사흘 만이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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