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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 김동한 "소년의 섹시함이 저의 매력…'우주대스타' 되고싶어요"

[이너뷰] 김동한 "소년의 섹시함이 저의 매력…'우주대스타' 되고싶어요"1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그룹 JBJ로 활동한 후 당당히 솔로 가수로 나선 김동한은 이제 만 스무 살입니다. 하지만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 노련합니다. 시스루 의상을 입고 데뷔곡 '선셋'(Sunset)에 맞춰 강렬한 눈빛과 치명적인 춤선을 선보이는데 어색함이 없습니다.

스무 살의 순수함과 무대 위의 노련함이 더해진 '순수 섹시', 김동한이 생각하는 자신의 강점인데요, 팬들의 생각도 같았을까요? 김동한의 데뷔 앨범 '디데이'(D-DAY)는 2만장 가량의 판매고를 올렸고, 타이틀곡 선셋은 음악방송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동한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늘 자신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때로는 쾌감을, 때로는 부족함을 느끼며 자신을 다잡는다고 하는데요, 노력하는 만큼 포부도 원대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우주대스타', 그것이 그의 목표라고 합니다.

JBJ 막내에서 당당히 솔로 가수로 나선 김동한의 깊숙한 이야기, 이너뷰(INNERVIEW)에서 확인하시죠.
(편집 : 김현지)

syip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7 09: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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