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인문경영학회 모티노, 대학생 초청 '프랑스 문화의 밤' 개최

송고시간2018-07-18 17:00

인문경영학회 모티노, 대학생 초청 '프랑스 문화의 밤' 개최 - 1

▲ 인문경영학회 모티노(MOTINO)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은 지난 10일 종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에서 '프랑스 문화의 밤(Nuit de France)'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문화의 밤'을 주제로, 프랑스 문화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에게 프랑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네트워킹 파티로서 주한 프랑스 대사관뿐만 아니라 프랑스 관광청, 한불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프랑스 문화원에서 장 크리스토퍼 소장과 엘로디 프랑코가 연사로 참여해 프랑스 교육과 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했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로레알, 레뱅드 매일, 브리오슈 도레(Brioche Doree), 풀무원다논 등 유수 기업들이 스폰서로 참여하며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프랑스 문화원 장 크리스토퍼 소장은 "신청 인원이 초과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행사에서 프랑스를 주제로 많은 학생과 깊이 있는 시간을 보내 매우 유익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프랑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효진 학회장은 "인문계열 학생으로서 학교 교육과정에서 접할 수 없던 것들을 배우고, 폭넓은 교류를 가능케 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소감을 밝혔다.

고려대 불어불문학과에 재학 중인 참가자 김진아 씨는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더욱 애정과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벤트 당첨으로 랑콤 화장품 세트까지 받게 돼 더욱 기쁘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인문경영학회 모티노는 지속해서 여러 국가 기관들과 협력해 문화 교류의 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