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PRNewswire] 애완동물 박람회와 Aquarama, 아시아에서 애완동물 사업 발전 지원

송고시간2018-07-18 11:37

(상하이 2018년 7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VNU Exhibitions Asia가 조직하는 제21회 애완동물 박람회(Pet Fair Asia)와 제17회 Aquarama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1,300개가 넘는 전시업체를 수용하고자 전시관을 8개에서 10개로 늘렸다.

전시면적이 125,000㎡(2017년보다 25% 증가)에 달하는 이번 애완동물 박람회는 업스트림 애완동물 사료 공급업체, 세계적인 애완동물용품 브랜드, 모든 주요 유통업체 및 전자상거래 대기업을 포함해 훨씬 더 광범위한 공급망을 커버한다. 이번 박람회는 고양이, 개, 설치류, 파충류, 새 및 이제 아쿠아틱스까지 포함해 모든 애완동물 범주를 대표한다. 애완동물 박람회는 올해 처음으로 Aquarama와 동시에 개최되면서 전 세계 수족관 공급업체, 아쿠아틱스용 스마트 시스템 및 관상용 어류 수출업자를 위한 더 많은 사업 기회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조직위는 애완동물 건강관리[http://www.petfairasia.com/en/featured/veterinary/ ] 부분의 높은 발전을 주목하고, 제약업체, 수의과 제품 공급업체 및 동물병원 등을 광범위하게 반영했다. 아시아에서 새로운 애완동물 사료 브랜드가 출시됨에 따라 애완동물 사료 공급업체와 애완동물 사료 기술[http://www.petfairasia.com/en/featured/petfoodsuppliers/ ] 분야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세 개의 전시관에서 애완동물 사료 제품을 전시할 예정인데, 그중 한 개 전시관에는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거나 지역 파트너를 모색하는 국제 공급업체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전과 박람회 기간에 여러 건의 고위급 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제8회 국제 애완동물 산업 정상회담[http://www.petfairasia.com/en/conferences/ipis/ ]이 열려 중국 시장 발전에 관한 자세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새로운 사업과 마케팅 경향을 다룰 예정이다. 제7회 중국 애완동물 사료 포럼[http://www.petfairasia.com/en/conferences/petfoodforumchina/ ]에서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새로운 애완동물 사료 규정, 최신 기호성 경향, 식품 안전에 관한 최고 관행, 소비자 수용도 분석 및 시장 기회 등에 관한 심층적인 통찰을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는 연례 애완동물 병원 경영 회의[http://www.petfairasia.com/en/conferences/hospitalmanagement/ ], Aquarama 국제 어류대회[http://www.aquarama.com.cn/en/competitions/fish-competition/ ], Marine Tank 대회[http://www.aquarama.com.cn/en/competitions/marine-tanks/ ]를 비롯해 세계 견공대회, 애완동물 패션쇼, CFA Cat Show 및 10m 길의 민물 탱크 aquascaping 대회[http://www.aquarama.com.cn/en/competitions/aquascaping/ ] 등을 포함한 수많은 세미나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시장 상황을 보면 지금이야말로 이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에 적기다. 중국과 아시아의 개발도상국들은 최근 수년 사이에 큰 변화를 겪었다. 브랜드들은 이들 시장에서 높은 경쟁률과 더불어 거의 무한대의 발전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애완동물 박람회에는 거래일 3일간 50,000명의 전문가, 주말 동안에는 110,000명의 소비자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객 사전 등록은 필수다.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은 무료로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애완동물 박람회 및 Aquarama | 2018년 8월 22~26일

www.petfairasia.com

www.aquarama.com.cn

출처: VNU Exhibitions Asia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