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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휴일에 첫 계좌 만들고 적금 들면 금리 연 3.5%

송고시간2018-07-18 10:14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KEB하나은행이 휴일에 스마트폰으로 하나은행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에게 최대 연 3.5% 정기적금 금리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은행 계좌가 없는 첫 거래 고객이 은행 휴무일에 스마트폰 계좌 개설로 입출금 통장과 정기적금에 동시에 가입하면 적금에 최대 연 3.5%의 금리를 준다.

정기적금 가입 기간은 1년 또는 2년이다.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로 자동이체를 연결하면 1년 상품은 최대 연 3.5%, 2년 상품은 최대 연 3.3%의 금리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판매 한도는 1만좌다.

하나은행 기존 고객도 비대면채널 적금상품인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 '셀프-기프팅 적금', '영(Young)하나 적금'을 휴일에 가입하면 0.3%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 제공]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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