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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퓨리케어 공청기 설치업소에 '미세먼지 관리' 인증스티커

송고시간2018-07-18 10:00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설치한 매장에 '미세먼지 관리지역' 인증스티커가 부착된다.

LG전자[066570]는 18일 "이달부터 상업시설과 공공시설에서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한 경우 실내 공기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티커에는 '지금 계신 매장은 미세먼지 관리지역입니다'라는 안내가 있고, 제품에도 '깨끗한 공기가 나오는 중입니다'라는 스티커가 붙는다.

이번 스티커 부착은 최근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학교와 사무실, 병원, 식당, 카페 등 공공·상업시설의 차별화와 홍보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의 청정면적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CA(클린에어·Clean Air)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가장 넓은 158㎡다.

'6단계 토탈케어 플러스' 필터시스템을 탑재한 이 제품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영국알레르기협회(BAF)로부터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환경관리에 적합한 제품' 인증도 획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LG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 구매 고객의 40% 이상이 상업용을 위한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가정용 공기청정기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상업용 공간에서 넓은 청정면적과 빠른 청정성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가 설치된 인하대병원에 부착된 '미세먼지 관리지역' 스티커. [LG전자 제공=연합뉴스]

LG 퓨리케어 대형 공기청정기가 설치된 인하대병원에 부착된 '미세먼지 관리지역' 스티커. [LG전자 제공=연합뉴스]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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