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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주일째 폭염경보 지속…열대야 현상까지

송고시간2018-07-18 06:32

폭염특보에 잠 못 드는 밤.[연합뉴스 자료사진]

폭염특보에 잠 못 드는 밤.[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은 일주일째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에도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진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35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12일과 15일에 이어 17일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열대야 현상도 나타났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열대야라고 한다.

울산에는 폭염 경보가 지난 11일부터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무더위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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