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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방황하는 청춘 그린 음악극 '러브앤피스'

음악국 '러브 앤 피스'
음악국 '러브 앤 피스'극단 송곳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 선정 작품인 음악극 '러브 앤 피스'가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러브 앤 피스'는 연극 '좋아하고 있어', 뮤지컬 '존 도우' 등을 선보이며 최근 공연계 주목을 받는 20대 극작가 황나영 신작으로 1985년 미국 문화원 점거사건을 배경으로 했다.

총학생회와 록 밴드 사이에서 고민하는 세 대학생 이야기로 모순과 혼란의 시대를 사는 청춘의 방황하는 모습을 담았다.

턴테이블과 엘피판, 각종 록 포스터 등을 무대에 올려 80년대 청춘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또 당시 유행한 레드재플린, 핑크플로이드 음악을 4인조 풀 밴드가 라이브로 연주한다.

다음 달 11일부터 19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공연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2만 원. ☎ 070-4457-6626

kind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7/17 1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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