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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헝가리에 져 U-20 여자핸드볼 결승 진출 실패

한국과 헝가리의 경기 모습. [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한국과 헝가리의 경기 모습. [국제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20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3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여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 10일째 헝가리와의 4강전에서 25-30으로 졌다.

2014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패권 탈환을 노렸던 우리나라는 이로써 러시아와 3-4위전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김예진(한국체대)이 6골, 신다래(인천시청)와 송혜수, 문수현(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4골씩 넣으며 분전했으나 홈팀 헝가리에 5골 차로 패했다.

한국과 러시아의 3-4위전은 14일에 열린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러시아에 15-27로 패했다.

◇ 13일 전적

▲ 준결승

한국 25(11-14 14-16)30 헝가리

노르웨이 30-23 러시아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7/14 0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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