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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캠퍼스 안에 '행복 아파트' 들어선다

송고시간2018-07-13 18:07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충북대는 13일 대학본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행복 주택'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충북대 제공 = 연합뉴스]

[충북대 제공 = 연합뉴스]

행복주택사업은 대학 내 용지에 대학생·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윤여표 총장은 "청년들의 주거 불안정이 사회 문제인 상황에서 충북대 행복 주택이 학생들이 편안하게 꿈을 이루는 초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대에 생길 행복 주택은 1개동 150가구 규모다.

충북대 관계자는 "완공 후에는 재학생 여부, 가정 소득 등을 기준으로 입주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logo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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