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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소식] 대전교육청, 14일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

송고시간2018-07-13 16:12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4일 오후 2시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고3 학생, 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설명회'를 한다.

1부에서는 '2019 수시모집 대전·충청권 지원전략'을 주제로 대교협 대표강사인 이진회 대전대신고 교사가, 2부에서는 '2019 수시모집 맞춤형 지원전략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주제로 최승후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정책국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설명회 후에는 수시모집과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2019학년도 대입의 큰 특징은 수시모집 전형으로 76.2%를 선발한다. 한 학생이 최대 6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대전교육 정책과제 공모

(대전=연합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9일까지 시민과 교육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2018년 대전교육 정책과제(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정책(아이디어)들은 제10대 설동호 교육감 공약이행 실행계획 수립 때 반영을 검토하고, 해당 부서에서 관련 정책 수립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참여마당-국민공무원제안방)나 팩스(042-616-8149)로 신청할 수 있다.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각 20만원), 장려 5명(각 10만원)에게 포상을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8 디자인씽킹 해커톤' 개최

'2018년 글로벌 디자인씽킹 해커톤'참가 학생들
'2018년 글로벌 디자인씽킹 해커톤'참가 학생들

[대전시교육청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13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8년 글로벌 디자인씽킹 해커톤(Design thinking hackathon)'을 개최했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24∼48시간 동안 마라톤을 하듯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문제해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교육부와 환경부, 대전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시·도 50개 고등학교와 외국학교 2개교 등에서 지원한 164명 중 지원서 심사를 통과한 80명이 4명씩 한 팀을 이뤄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대한 앱 개발, 사물인터넷(IOT) 활용,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산출된 결과물로 경쟁했다.

충남교육청, 학교흡연예방사업 적극 지원

학교흡연예방사업 관계자 연수
학교흡연예방사업 관계자 연수

[충남교육청 제공=연합뉴스]

(홍성=연합뉴스) 충남도교육청은 도내 723개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의 학교흡연예방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학교현장 의견 청취 및 해결방안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학교흡연예방사업 내실화를 위해 흡연예방 공모전(글짓기, 포스터 등),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운영, 교사동아리 운영 발표회 등도 추진한다.

충남도교육청은 13일부터 2일간 경남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보건교사, 교육지원청 담당자, 학교흡연예방사업 교사동아리 회원 등 32명을 대상으로 학교흡연예방사업 관계자 연수도 했다.

충남 '시·군별 연극·뮤지컬발표회' 초등학교까지 확대

(홍성=연합뉴스) 충남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중등 학생만 대상으로 하던 '시·군별 연극·뮤지컬발표회'를 올해 처음 초등학교까지 확대한다.

현재 초등학교 19개교에 연극동아리가 창단돼 운영 중이며 앞으로 더 늘릴 계획이다.

시·군별 연극·뮤지컬발표회는 지역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도내 지역을 10개 권역으로 묶어 79개교(초 19교, 중 23교, 고 37교)가 참여해 9월중 지역별 연극축제로 열린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진행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클리닝센터 내부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클리닝센터 내부

[한국타이어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한국타이어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이달 5일과 11일, 12일 3일간 '장애인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장애인 특수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의 장애인과 기관 관계자들이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클리닝센터, 베이커리센터, 카페 등을 체험해보는 활동이다.

2016년 7월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49개 기관 총 850여명이 방문했다.

이달에는 장애인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와 세종누리학교 학생과 관계자 등 120여명이 3일 동안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업장을 방문해 체험 활동을 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프로그램의 지속적 시행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여군, 호우로 647ha 침수 등 피해…복구작업 총력

시설하우스 피해복구 작업
시설하우스 피해복구 작업

[부여군 제공=연합뉴스]

(부여=연합뉴스) 충남 부여군은 제7호 태풍 '삐라삐룬'과 장마전선에 따른 호우로 논(벼) 463ha, 시설채소 153ha 등 모두 647ha가 침수 등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부여군에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20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규암면과 장암면, 홍산면 일원에서 51동의 수박, 멜론 등 피해 농작물과 폐비닐 제거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충남도 등 각 기관에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부여군은 농작물, 농경지, 농업시설물 피해 등의 신고를 농가로부터 받아 12일까지 정밀히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피해 농작물의 고사 여부 등 생육상태를 고려해 1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미국 비버튼시 고교생 천안서 홈스테이 문화체험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천안=연합뉴스) 미국 비버튼시 국제교류 방문단이 12일 인천공항에서 마중 나간 천안 업성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7.13

(천안=연합뉴스) 충남 천안시는 자매도시인 미국 오리건주 워싱턴카운티 비버튼시 고등학생 등 국제교류 방문단 13명이 5일간 천안 업성고교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제교류 방문단은 오는 16일까지 업성고 정규수업에 참가하고 독립기념관 등을 견학하는 등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상호 이해의 시간을 진행한다.

두 도시는 198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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