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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식] 진안군 홍삼연구소장 공개모집

송고시간2018-07-13 14:31

진안홍삼연구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안홍삼연구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안=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이 재단법인 진안 홍삼연구소 소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진안 홍삼연구소장은 진안 홍삼과 인삼 산업의 육성을 위한 기초연구와 조직혁신 업무 등을 총괄한다.

임기는 3년이며 응모자격은 홍삼과 관련된 직무수행 분야의 연구기관·대학·산업체 등에서 10년 이상 연구개발 경력이 있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관련 분야 연구기관의 장으로 3년 이상 재직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접수 기간은 26일부터 30일까지이다.

접수는 연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 홍삼연구소 홈페이지(ijrg.re.kr)와 진안군청 홈페이지(jin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안군, FTA 피해보전·폐업지원 신청접수

(진안=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이 FTA(자유무역협정) 발효에 따라 수입량 증가로 가격손해를 입은 생산자에 대한 피해보전 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대상 품목은 호두와 도라지로 각각 한·미 FTA(2012년 3월 15일), 한·중 FTA(2015년 12월 20일) 발효 이전부터 직접 재배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자격은 임업인·임산물 생산자단체이며 지난해 생산·판매해 가격 하락 피해를 본 경우다.

피해보전 직불금은 호두 69원(㎡), 도라지 6원(㎡)으로 개인당 3천500만원, 법인당 5천만원까지 지원하고 폐업지원금(호두)은 ㎡당 1천207원이다.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현지조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8월 말까지 대상자를 확정한다.

진안군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진안=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진안군은 경로당 등 노인시설 111개소, 마을회관 87개소, 관공서·보건소 등 24개소 등 222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지정했다.

군은 주민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매주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있으며 냉방기 정상작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을 마쳤다.

주민이 쉽게 무더위 쉼터를 알아볼 수 있도록 변경된 안내표지판으로 정비하여 일몰 후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군은 11일 폭염 주의보 발효 후 3일째 계속 유지되고 있어 폭염에 대응해 로터리 전광판, 마을방송, 문자전송 등을 통하여 대대적으로 폭염대응 요령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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