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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기업 여름휴가 평균 3.6일…경기침체로 휴가비는 감소

여름 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름 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기업들의 올해 여름 휴가 일수는 지난해와 비슷하나 경기침체로 휴가비는 줄었다.

경남경영자총협회(경남경총)는 145개 업체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휴가 기간은 3.6일로 지난해 3.49일보다 조금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휴가 계획이 있는 업체 중 휴가비를 지급하겠다는 기업은 90.43%였다.

평균 휴가비는 40만9천700원이다.

지난해 평균 여름 휴가비 52만3천700원보다 크게 줄었다.

경남경총은 경기상황이 지난해보다 나빠지면서 휴가비 지급액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했다.

대부분 기업이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7/12 16: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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