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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올해 첫 열대야…오전 11시 기해 폭염경보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에 올해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찜통더위 밤에도 물놀이
부산 찜통더위 밤에도 물놀이[촬영 조정호=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지방기상청은 11일 밤부터 12일 오전까지 최고기온이 섭씨 25도 이상으로, 올해 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1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한다.

이날 부산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고, 동래구와 금정구 등 일부 지역은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경보는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전망될 때 발표된다.

부산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밤도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등 당분간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며 "한낮에 바깥 활동을 피하고 건강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handbrothe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07/12 0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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